세남자 오프닝
여창수 보도국 부국장  |  soo@kctvjeju.com
|  2015.04.30 16:37

전 세계의 화두로 떠오른 기후변화와 녹색성장.
세계는 단순히 환경을 지키는 데 만족하지 않고
새로운 방식으로 환경도 지키고 삶의 수준도 높이는 방안이 꾸준히 모색하고 있습니다.

그 바탕에 신재생 에너지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신재생 에너지를 통해 오는 2030년에는 카본프리 아일랜드,
이른바 탄소없는 섬 제주를 선언했습니다.

풍력과 태양광을 이용해 에너지를 생산하고, 이 에너지를 이용해 전기차가 도로를 누비는 원대한 계획입니다.

하자만 넘어야할 파고가 적지 않습니다.
환경을 이유로 풍력발전기를 설치하지만
환경파괴 논란으로 주민반발이 이어지고 있고,
태양광 발전은 농지를 잠식하는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신재생 에너지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한 송.배전 등 기반시설 구축은 막대한 비용에 쉬 엄두가 나지 않습니다.

전기차 보급에 막대한 보조금을 쏟아 붓고 있지만,
효과는 그리 크지 않는게 현실이다.

제주의 원대한 꿈 탄소없는 섬 제주.
단지 꿈에 불과한 것일까요? 아니면 제주의 미래 비전일까요...
기자사진
여창수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