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 구조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오늘 오후 1시10분쯤
서귀포시 성산읍 소마포구 인근 해상에서
물질을 하고 있던 해녀 68살 윤 모 여인이
물에 빠져 있는 것을 인근에서 조업하던 어선이 발견하고
119에 신고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중탭니다.
이보다 앞선 오늘 오전 9시30분쯤에는
제주시 노형동 월산체육공원에서
27살 송 모씨가 공원 옆 2미터 아래 하천으로 떨어져
팔 등에 골절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송 씨는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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