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는 해상에 안개가 짙게 끼는 농무기를 맞아
연안 어장에서 조업하는 어선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합니다.
점검은 오는 20일까지
선박안전기술공단 제주지부와 함께
도내 등록된 2톤급 이상 어선 50여 척에 대해 진행됩니다.
중점 점검 사항은 통신기와 기관 경보·안전장치 작동 여부와
인화성 물질 관리상태, 구명설비 비치 상태 등입니다.
점검을 희망하는 어선은 제주도나 선박안전기술공단,
각 지역 어선주협회에 신청하면 됩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