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고사리 채취객 실종 1시간만에 구조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5.05.03 15:46

오늘 오전 11시 10분쯤
제주시 한림읍 금악리 성이시돌요양원 남측에서
고사리 채취에 나섰던 64살 강 모씨가
실종됐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구조에 나선 119는 1시간만인 12시쯤
강 씨를 발견해 귀가시켰으며
강 씨는 건강에 이상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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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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