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지진 희생자를 추모하고
피해자를 돕기 위한 성금 모금 운동이
제주에서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제주외국인평화공동체와 제주네팔커뮤니티는
오늘 제주시청 어울림마당에서
희생자 추모행사와 모금운동 홍보활동을 벌였습니다.
이와함께 오는 10일에는 일일 맛집과 바자회를 열어
수익금을 성금으로 기탁할 예정입니다.
한편 이번 대지진으로
제주지역 네팔 결혼 이주여성 47명의 친정집이 피해를 입었고
특히 4명은 연락이 끊기거나 사망 소식을 접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