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도가 높고 식감이 좋은 새로운 품종의 파프리카가 본격적으로 수확되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고추모양으로 생긴 '피노키오 파프리카'가 애월읍 납읍리 농가에서
첫 수확되고 있습니다.
피노키오 파프리카는 당도가 9~10브릿스로
기존 파프리카보다 3브릿스 정도 높고,
식감이 좋아 고급음식점이나 호텔 등지에서 구매하고 있습니다.
납품 가격도 kg에 5~6천원 선으로,
일반 파프리카보다 1천원 정도 더 받고 있습니다.
(사진 도청 웹하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