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경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이차기 총리 후보군에
포함된 것으로 알려져 인선결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시사저널 보도에 따르면
국무총리실이 작성한 차기 국무총리 후보군 명단 47명 가운데
제주출신 현경대 민주평통 수석부의장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특히 현 수석부의장은 내각과 청와대 참모진 개편 때마다
총리 또는 비서실장 후보로 거론돼 이번 최종 인선결과가 주목됩니다.
현 수석부의장은 박근혜 대통령의 원로 지지모임인 '7인회' 멤버로
국회의원 5선을 역임했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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