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신협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소외가정 아동들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240만원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제주지역본부에 전달했습니다.
한라신협은 오늘 제주시 한경면 라온골프장에서
조합원 자선골프대회를 열고
임직원과 조합원 120명의 참가비를 모금해 기부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강정신 한라신협 이사장은
"앞으로도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해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한라신협은 매년 기부활동 뿐만 아니라
장학사업과 어르신 무료한방진료 등
소외계층을 위한 시회공헌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김승철 기자
zaridom@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