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용차 전신주 들이받아 60대 운전자 사망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5.07 06:24

어제 저녁 6시30분쯤
제주시 조천읍 대흘리 한 농장 인근 도로에서
67살 김 모 여인이 승용차를 운전하다
도로 옆 전신주를 들이받아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주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승용차 - 마르샤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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