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휴양펜션업 현장 점검 실시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5.05.07 10:36

제주시가 관광 주간을 맞아
휴양펜션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합니다.

주요 점검 내용은
불법 건축물 조성 여부와
바비큐장과 체험농장 등 부대시설 운영실태 등입니다.

제주시는 오는 20일까지 점검을 벌여
위법사항에 대해서는
시정조치나 영업정지 등의 행정처분을 내릴 방침입니다.

현재 제주시에서 운영중인
휴양펜션업소는 모두 33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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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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