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회 제주포럼이
신뢰와 화합의 새로운 아시아를 향하여를 주제로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사흘 동안
서귀포시 표선면 해비치호텔에서 열립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늘 제주도청 회의실에서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고
제주포럼 주요 일정 등을 점검했습니다.
이번 포럼에는 전직 해외 국가정상과
전직 장관, 기업인 등
역대 최대인 4천여 명이 참가합니다.
특히 게르하르트 슈뢰더 전 독일총리가
한반도 통일의 성공조건을 주제로
특별대담에 나설 예정입니다.
이와함께 외교, 안보, 경제, 환경 등을 주제로
모두 60여 개의 세션이 진행됩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