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는
어젯밤(7일) 9시40분쯤
서귀포 남동쪽 49km해상에서
기관고장으로 표류하던
한림선적 29톤급을 구조해
서귀포항으로 예인했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
이보다 앞선
어제(7일) 저녁 6시30분쯤에는
제주항 북서쪽 26km해상에서 부산선적 60톤급 예인선이
기관 클러치 고장으로 항해가 불가능하자
구조를 요청해 제주해양경비안전서에 의해 제주항으로 예인됐습니다.
이들 모두
선박에 타고 있던 선원의 건강에는
별다른 이상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비안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