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도내 카지노 매출 2,248억…관광기금 182억
여창수 보도국 부국장 | soo@kctvjeju.com
| 2015.05.08 16:19
지난해 제주지역 8개 카지노 매출액이
2,248억원을 기록하면서
전년도에 비해 3.6% 증가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난해 도내 8개 카지노 총 매출은
2천248억6천만원이며,
이로 인해 제주관광진흥기금으로 납부해야 할 금액은
182억원에 이르고 있습니다.
그랜드호텔에 입주한 파라다이스 제주카지노가
627억원으로 가장 많은 매출을 올렸고,
마제스타 카지노는 403억원을 기록해
전년도보다 60% 이상 늘었습니다.
반면 롯데호텔제주카지노와 하얏트호텔의 겐팅제주카지노는
매출이 큰 폭으로 줄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