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악취 민원 양돈장 집중 단속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5.05.09 07:59

제주시가 봄철 악취 민원이 급증하는
양돈 사업장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합니다.

제주시는
제주시내 양돈농가 211곳을 대상으로
13일 분뇨 악취 관리 교육을 한 뒤
읍면동별로 현장 지도 단속에 나섭니다.

단속 결과
분뇨 처리시설 기준을 위반하거나
무단 배출한 사업장은
관련법에 따라 형사 고발하고 향후 보조금 지원 대상에서도
제외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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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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