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중국 정부의 지역개발 정책변화에 대응해
중국 중서부 지역과의 교류 확대를 추진합니다.
제주도는 중국의 상하이를 기점으로 한 창장 경제벨트에 따라
동서 핵심 거점도시를 링크화하는 교류관계를 형성해 나갈 계획입니다.
특히 상하이시를 중심으로 녹지·백성그룹과의 수출통상 성과를 가시화하기 위한 전진기지로 오는 8월 주 상하이 대표처를 신설할 예정입니다.
제주도는 이와함께 이미 구축된 남북 연해도시와 교류관계를 활용한 관광과 수출통상, 투자유치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행정력을
투입할 방침입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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