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교통 이용자 늘면 보조금도 증가…개선해야"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5.05.11 17:15

제주지역 대중교통 이용자가 늘어나면서
업체에 지원하는 보조금도 증가하고 있어서
구조적인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제주발전연구원 손상훈 연구원은
오늘 제주도의회 교통문제연구회 주최로 열린 토론회에서
도내 시내.외버스 이용자 수가
해마다 4에서 9% 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런데 구간요금이나 학생할인 보상 등으로
이용자가 늘어날수록
손실 보상금도 덩달아 증가하고 있는 구조적인
문제점을 안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손연구원은 이에따라
제주도가 수행하는 대중교통체계 개편 용역에서
이에대한 개선점을 찾아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