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취해 병원에서 행패 부린 50대 잇따라 입건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5.12 16:33

제주동부경찰서는
어젯밤 9시30분쯤 술에 취한 상태로
제주시 삼도동의 한 병원 응급실에서
접수를 제대로 해주지 않는다며 소란을 피운 혐의로
50살 박 모 여인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이보다 앞선 어제 저녁 8시50분쯤
만취 상태로 제주시 일도동의 한 병원을 찾아가
소리를 지르고 욕설을 하는 등 업무를 방해한 혐의로
52살 강 모씨를 입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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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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