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적 의사결정에 여성 참여 50% 보장해야"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5.05.12 16:39

우리사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서는
정책 결정에 여성의 참여를
50%까지 늘려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차인순 국회 여성가족위원회 입법 심의관은
오늘 오후 제주벤처마루에서
제주여성가족연구원 개원 1주년을 기념해 열린
여성가족정책 포럼을 통해
여성정책의 현주소와 미래대응에 대해 진단했습니다.

차 심의관은
여성의 목소리가
다양한 분야에 반영될 수 있도록 기회를 만들고
그에 걸맞는 민주적 절차가
고안돼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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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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