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 구급상황 종합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5.12 17:36

오늘(12일) 낮 12시50분쯤
서귀포시 성산읍 난산리 한 휴게소 지하실 공사현장에서
작업중이던 인부 47살 오 모씨가
4m 높이 사다리에서 떨어지며 머리를 다쳐
119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또 이보다 앞선 오늘(12일) 오전 11시40분쯤에는
제주시 일도동 영락교회 인근 도로에서
50살 김 모씨가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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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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