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레길·범죄 취약지역에 '안심존' 설치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5.05.12 17:59

올레길과 범죄취약 지역에
스마트폰으로 위치추적과 긴급 신고가 가능한
안심존이 설치돼 운영됩니다.

제주도와 제주지방경찰청은
주식회사 텍스트페이지 등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오는 25일까지 올레길과 범죄취약지 등에
안심존 기기 400여대를 설치해 시범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이와함께 7월까지 제주 전역에 7천여 대를 추가 설치할 계획입니다.

안심존에서는
스마트폰에 어플리케이션 설치한 이용자의 위치가
실시간으로 보호자에게 전달되고,
위급상황에서 버튼을 누르면 자동으로 112로 연결됩니다.


기자사진
최형석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