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레길과 범죄취약 지역에
스마트폰으로 위치추적과 긴급 신고가 가능한
안심존이 설치돼 운영됩니다.
제주도와 제주지방경찰청은
주식회사 텍스트페이지 등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오는 25일까지 올레길과 범죄취약지 등에
안심존 기기 400여대를 설치해 시범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이와함께 7월까지 제주 전역에 7천여 대를 추가 설치할 계획입니다.
안심존에서는
스마트폰에 어플리케이션 설치한 이용자의 위치가
실시간으로 보호자에게 전달되고,
위급상황에서 버튼을 누르면 자동으로 112로 연결됩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