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재선충 고사목 파쇄물을 농가에
무상으로 제공합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지난해 9월부터 올해 4월까지 한림과 한경지역에서
제거된 소나무는 2만 9천여 그루로
이로 인해 생산된 파쇄물은
15톤 차량 2천 4백여 대 분량에 달하고 있습니다.
제주시는 고사목 파쇄물을
읍면동별로 신청을 받아
필요로 하는 농가에 무상 공급할 예정입니다.
고사목 파쇄물은
감귤원 퇴비와 축사 깔짚 등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