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개인 토지를 주차장으로 활용하는
공한지 주차장 조성사업을 추진합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현재 제주시내에는
모두 420개소, 8천 3백여 면의 공한지 주차장이
조성돼 있습니다.
제주시는 올 상반기 안으로도
18필지, 1만 여 제곱미터의 개인 토지에 대해
3억 원을 들여 주차장 13을 추가 조성합니다.
공한지 주차장은
개발이나 이용을 하지 않는 사유지를
5년 동안 무상임대해 주차장으로 활용하는 것으로
소유주에게는 재산세가 감면됩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