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자 前 제주도의원 별세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5.05.15 17:24

혈액암으로 오랫동안 투병해 온
김혜자 전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이
향년 49살을 일기로
오늘(15일) 별세했습니다.

김 전 의원은
지난 2006년 지방선거에서
민주노동당 비례대표로 당선돼
제8대 도의회에 입성해
복지안전위원회, FTA대응특별위원회 등에서 활동했습니다.

유족으로는 1남1녀를 두고 있으며
빈소는 제주대학교병원이고, 발인은 오는 18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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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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