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창한 초여름 날씨…관광객 8만7천 명 '출렁'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5.16 15:55

주말인 오늘 제주지방은
초여름 날씨속에 관광객 8만 7천여 명이 제주를 찾았습니다.

고기압의 영향을 받은 제주지방은
화창한 날씨를 보이며
낮 최고기온이 성산에서 23.8도를 보이며
평년기온을 2도가량 웃돌았습니다.

이같은 날씨 속에
어제와 오늘 제주를 찾은 관광객 8만7천여 명은
성산일출봉 등 주요 관광지를
돌아보며 남국의 정취를 만끽했습니다.

휴일인 내일도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고
낮 최고기온은 22도에서 24도로
오늘보다 1에서 2도가량 높을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예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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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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