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사려니숲 걷기 행사가 오는 23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진행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제 7회 사려니 숲 에코힐링' 체험행사가
오는 23일 오전 10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보름동안 이어집니다.
개막식전 행사로는
바이올리니트 유진박의 '숲속의 작은 음악회'가 열리며
사려니 숲 홍보대사 위촉과 한국건광관리협회 건강 검진 등이
진행됩니다.
걷기 체험은 사려니 숲 입구에서 사려니 오름까지 16km와
남조로 붉은 오름입구까지 10km,
그리고 붉은오름에서 사려니 오름까지 10km 등 8개 코스에서 진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