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던 차에서 떨어진 40대 숨져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5.17 12:12

어제(17일) 오전 10시20분쯤
제주시 애월읍 극동방송 인근
하귀 해안도로를 달리던
39살 황 모 여인의 승용차에서
갑자기 조수석 문이 열리며
남편 45살 서 모씨가 도로로 떨어지며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황 여인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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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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