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지도자 육성과 역량 강화를 위한
여성인재아카데미가 다음달부터 본격 운영됩니다.
제주도는 다음달부터 11월까지 6개월 동안
도내 여성단체와 공공기관, 민간기업 등 여성 여성 임직원과 여성지도자 120명을 대상으로 여성인재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올해부터는 한국양성평등교육원의 전문강사를 초빙해
집중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제주도는 그동안 여성지도자 육성과 역량강화를 위해
워크숍이나 세미나 등 1회성 행사 중심으로 지원해 왔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