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 생활쓰레기 처리체계 개선 대책 추진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5.05.19 10:41

생활쓰레기 수거와 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해
종합대책이 수립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생활쓰레기 처리를 위한 종합대책을 수립해
오는 2018년까지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클린하우스에 야간 감시자를 배치해 불법투기를 단속하고,
읍.면지역에는 쓰레기 수거차량 운행 횟수를 늘리기로 했습니다.

생활쓰레기를 소각하고 매립할 수 있는
제주환경자원순환센터는
지방공기업에 위탁운영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현재 제주지역의 쓰레기 발생량은
지난 2010년 하루 84톤에서 2013년에는 165톤으로 크게 늘어난 반면,
재활용률은 전국 평균에 못 미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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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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