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의 평화와 번영을 모색하기 위한
제10회 제주포럼이
내일(20일) 서귀포시 해비치호텔에서 개막합니다.
'신뢰와 화합의 새로운 아시아를 향하여'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포럼은
내일부터 22일까지 사흘 동안
외교와 안보, 경제, 환경 분야에서
60여 개의 세션이 진행됩니다.
첫날인 내일은
신개념의 안보협력을 통한 동아시아 번영을 주제로
외교부 주관의 특별세션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공식 개회식은
전직 해외 국가정상과
전직 장관, 기업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모레(21일) 오전에 열립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