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관리숍 40대 여주인 숨진채 발견…경찰수사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5.21 06:37

어젯밤 10시10분쯤
제주시내 한 피부관리숍에서 주인인 49살 A 여인이
흉기에 찔린채 숨져 있는 것을 손님들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A 여인이 살해된 것으로 보고
현장감식과 탐문조사를 통해
용의자의 행방을 쫓고 있습니다.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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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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