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 남편, 피부관리숍 40대 여주인 살해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5.21 18:24

피부관리 업소 40대 여주인 살해사건의 범인은
전 남편 J씨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제주서부경찰서는
오늘 오전 제주시 일도동에서 긴급체포된
57살 J씨가 범행을 시인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피의자 J씨는 전 부인인 A씨가
계속 연락을 받지 않아
술을 마시고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습니다.

경찰은
피의자 J 씨가 범행을 시인함에 따라
내일쯤 구속영장을 신청할 계획입니다.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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