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적인 해녀 교육시스템을 갖춘
법환동 좀녀마을 해녀학교가 본격 운영에 들어갑니다.
서귀포시에 따르면
법환동어촌계는 내일(23일) 법환 좀녀마을 해녀학교 개교식을 겸한
입학식을 개최합니다.
해녀학교는 법환동 어촌계가 주관해
해녀교사반과 해녀양성반, 해녀문화체험반, 해녀문화해설사반 등
4개 과정에 600여명을 대상으로 운영됩니다.
해녀양성반은 정착주민 9명과 도외 거주자 6명, 도민 15명 등
30명을 대상으로 80시간의 이론과 실습교육이 이뤄집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