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 하루 평균
관광객 7만1천여 명이 체류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작성한
지난해 유동인구 통계를 보면,
평균 1일 관광객 체류인구는
7만 1천 306명으로 나타났습니다.
시기별로는 7월 평균 체류일이 4.29일로 가장 길고,
5월은 2.26일로 가장 짧았습니다.
평균 체류일은 2.89일로 조사됐습니다.
유입지별로는 보면
서울이 26%로 가장 많았고
경기도 16%, 전북 14%로 뒤를 이었으며
연령대별로는
40대 25%, 50대 24%, 30대 23% 순이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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