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가탄신일 연휴가 사실상 오늘부터 시작되면서
제주관광이 특수를 맞고 있습니다.
제주도관광협회는 오늘(22일)부터 석가탄신일인 25일까지 나흘동안 제주를 찾는 관광객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7% 증가한
16만 9천여 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특히 이 기간 호텔 예약률은 평균 90%,
렌터카 가동률도 85%에 달하면서 관광업계에 특수가 예상됩니다.
한편 올들어 어제까지 관광객수는 498만 3천여 명인 가운데,
오늘은 4만 2천명이 제주관광을 예약해
최단기간 500만 명을 돌파할 전망입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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