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동부경찰서는
지난 20일 밤 11시쯤
제주시 일도동 한 여관에서
같이 일하는 동료 47살 함 모씨를
흉기로 찌른 44살 강 모씨를
살인미수 혐의로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은 또
어젯밤 11시50분쯤
제주시 삼도동 중앙지구대 앞에서 노상방뇨를 하고
지구대 안에서 소란을 피운 혐의로
48살 고 모씨를 입건했습니다.
이보다 앞선 어젯밤 10시쯤에는
제주시 일도2동 한 단란주점에서
술값이 비싸다며 출입문을 막는 등
업무를 방해한 혐의로 56살 최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