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산항내 정박중이던 침수 어선 구조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5.22 13:17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는
오늘 오전 9시10분쯤
서귀포시 성산항에 정박 중이던
성산선적 29톤급 연승어선의 기관실과
선수에 물이 들어차고 있다는
선장 45살 정 모씨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 구조했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어선에는 선원이 타고 있지 않아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기름 유출과 같은 해양오염도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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