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준 장관, "연말쯤 제주-인천 항로 운항 재개"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5.05.22 17:09

세월호 사고 이후 운항이 중단된
제주와 인천 뱃길이 연말쯤 재개될 것으로 보입니다.

크루즈활성화를 위한 중국 상해 설명회를 마치고
코스타 세라나호를 타고 제주를 찾은 유기준 해양수산부 장관은
현재 국내외 해운 선사와 접촉 중이라며
연말쯤 제주 인천 항로가 재개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습니다.

국적 크루즈선 취항 역시
현재 국내 선사 몇 군데가
면허 취득을 위해 관련부처와 협의 중이라며
올해 내로 가시화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논란이 되고 있는
국적 크루즈선 내국인 선상카지노 출입
문제에 대해서는 언급을 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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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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