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개점을 앞두고 있는 롯데면세점이
교통 혼잡과 주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주차공간 확충 계획을 제시했습니다.
제주도는 오늘 도청 회의실에서
교통영향분석 개선대책 심의위원회를 열고
롯데면세점이 제출한 교통 개선대책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면세점 측은
기존에 계획했던 내부 주차장이 아닌,
소형 44대와 대형 31대를 더 주차할 수 있는
외부 주차장 3곳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저녁 8시부터 이튿날 오전 9시까지 야간에는
주민들에게 주차장을 개방할 계획입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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