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가탄신일 연휴 시작, 제주 관광객 17만명 '출렁'
김석범 보도국 국장 | ksb@kctvjeju.com
| 2015.05.23 09:28
석가탄신일 연휴가 시작되면서 제주봄관광이
절정을 맞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에 따르면
어제와 오늘 모두 9만여명의 관광객이
제주를 찾았으며 내일도 4만명이 찾는 등
연휴기간 17만명이 제주관광에 나설 예정입니다.
이것은 지난해 석탄일 연휴기간 관광객 14만4천여명과
비교하면 17% 증가한 늘어난 것 입니다.
이번 연휴 기간 항공편은 특별기 12편을 포함해
모두 834편이 투입되고 있으며 호텔과 펜션,
골프장 예약률도 대부분 90%에 이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