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지진 피해 돕기 위한 '어린이 평화장터' 열려
김석범 보도국 국장  |  ksb@kctvjeju.com
|  2015.05.23 15:10

네팔 지진 피해자들을 돕기 위한
어린이 평화장터가 열렸습니다.

오늘 곶자왈작은학교 주최로
제주시 신산공원에서 열린 어린이 평화장터에서는
현장에서 교환한 평화화폐를 이용하
참가한 어린이들이 책과 수공예품, 장난감 그리고
생활필수품을 직접 사고팔았습니다.

장터 수익금의 50%는 지진 피해로 힘들어하고 있는
네팔에 전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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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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