측량업체 부실 운영 실태 첫 조사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5.05.24 10:35

제주지역 측량업체를 대상으로 부실 운영에 대한
실태조사가 이뤄집니다.

점검 대상은 일반 측량업체를 비롯해
지하시설물 측량업체 등 도내 등록된 36군데입니다.

주요 점검 내용은 측량장비 성능 검사 유효기간 준수 여부 등
관련법이 정한 등록 기준 위반 행위입니다.

점검 기간 위법행위가 적발된 업체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나 등록 취소등 행정 처분이 내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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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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