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관광객 10명 중 9명 화장품 구매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5.05.24 11:42

중국인 관광객이 제주에서 가장 많이 구매하는 품목은
화장품으로 조사됐습니다

제주대학교 홍성화 교수팀이 도내 시내 면세점을 찾은 중국관광객 182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벌인 결과
91%가 쇼핑 품목으로 화장품을 꼽았습니다. .

이외 건강식품이 31%로 뒤를 이었고 가죽제품 30%,
관광기념품 27%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면세점 쇼핑 금액은 100만원 미만 구입자는 57%,
350만원 이상 고가 구매자는 13% 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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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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