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통 호소 30대 필리핀 선원 긴급이송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5.24 12:37

제주해양경비안전서는
오늘 아침 7시20분쯤
제주 차귀도 서쪽 35km해상을 항해중이던
파나마 국적 2900톤급 LPG탱크선에서 복통을 호소하는
필리핀 선원 32살 까 모씨를 경비함정으로
제주시내 병원으로 긴급이송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비안전서>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