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재해예방사업 국비 744억 신청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5.05.24 13:01

제주도는 상습 침수 지역 정비사업 등 내년 재해예방사업에
역대 최대 규모인 744억원의 국비를 신청했습니다.

이 같은 지원 신청액은 올해 586억원보다 158억원이 증가한 규몹니다.

재해위험 개선지구는 제주시 선흘지구 등 6개지구와
서귀포시 달산봉 지구 등 9개지구 입니다.

또 제주시 사라봉 등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4개 지구에서도
49억원의 국비 지원도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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