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 폭염대책 추진…무더위 쉼터 440여 곳 운영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5.05.25 14:15

제주도가 여름철을 앞두고 폭염대책을 마련해 추진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다음달부터 3개월 동안을 폭염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다양한 대책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우선 무더위 쉼터 440여 곳에 대한
냉방기 구비 여부나 작동상태를 확인하고
운영안내를 위한 홍보물을 부착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또 재난도우미 1천300여 명을 확보해
폭염피해가 우려되는 취약계층 5천 400여 명을 관리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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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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