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규모 학회인 세계양식학회가 내일(26일)부터 닷새간의 일정으로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립니다.
이번 세계양식학회에는
우리나라를 비롯해 전 세계 65개국 2천100여 명의
양식업체 종사자들과 전문가 등이 참석하며
400여 건의 학술논문과 560여 편의 포스터가 발표됩니다.
이와함께 모레(27일)부터는 양식박람회가 진행되며
28일에는 제주도 양식산업 관계자들 중심으로 '제주 광어의 날 행사가
마련됩니다.
한편 세계양식학회는 1970년 설립된 비영리 국제단체로,
94개국 4천여 명이 회원으로 가입한 세계 최대 규모의 학회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