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탄일 연휴 관광객 17만 3천여 명…20% 증가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5.05.26 12:03

이번 부처님 오신날 연휴 기간 제주 방문 관광객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관광협회에 따르면
지난 22일부터 어제까지 나흘동안 제주를 찾은 관광객은
외국인 4만 1천여명, 내국인 13만 1천여 명 등 모두
17만 3천여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만 9천여 명, 20.3% 증가한
규모입니다.

제주도관광협회는 가족단위 관광객과
등반과 골프 등 레저를 중심으로 한 개별관광객 증가와
외국인 관광객 크게 늘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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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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