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 "제주도 - LG협약, 도민 공감대 없어"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5.05.26 16:19

제주도와 LG 그룹의 에너지신산업 업무협약과 관련해
정의당 제주도당은 오늘 논평을 내고
바람과 태양광 등 공유자원을 이용해 전기차 사업을 하는데 대해
도민 공감대가 형성되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정의당 제주도당은
재주는 제주도가 부리고,
수익은 사기업이 챙기는 일이 반복돼서는 안된다며
공유자원을 어떻게 지속가능하게 활용할 것인지
도민 합의가 우선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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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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