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30년까지 전기차로 모두 바꾼다" }
오는 2030년까지 제주지역 모든 차량이
전기차로 바뀌고 필요한 전력은 모두 신재생에너지로
충당하게 됩니다.
이른바 카본프리아일렌드 사업이
시작된 것 입니다.
{ 노인 울리는 '건강식품 떴다방' }
노인들을 상대로 질병치료에 효과적이라며
건강기능식품을 말도 안 되는 비싼 값에 팔아 온
판매업자가 무더기로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이들은 시중에서 3만 원에 팔리는 버섯을
5배가 넘는 17만 원에 팔기도 했습니다.
{ "읍 · 면 우선, 원도심 학교는 역차별" }
원도심 즉 옛도심 지역 학교 활성화대책이
겉돌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낙후된 교육 환경 개선도 더디고,
지원책도 읍면지역 소규모 학교를 우선하다보니
역차별을 받고 있다는 주장입니다.
{ 물찻오름 휴식년제 2018년 6월까지 연장 }
제주특별자치도는
물찻오름의 자연휴식년제 기간을
3년 더 연장해
2018년 6월 30일까지 출입을 제한하기로 했습니다.
{ 7월 중순 더위 기승...대기 건조 '산불주의' }
오늘 서귀포시 표선면과 모슬포 지역
낮 최고기온이 27도까지 오르며
7월 중순에 해당하는 한여름 날씨를 보였습니다.
이같은 날씨 속에
대기가 점차 건조해지고 있어
산불 등 각종 화재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보다 자세한 소식은
잠시 후 KCTV 뉴스 7에서 전해드리겠습니다.
뉴스는 밤 9시 30분과 11시에도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시청 바랍니다.
지금까지 보도국에서 전해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