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경찰서 종합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5.27 11:14

제주동부경찰서는
지난 17일 밤 9시쯤
제주시 구좌읍 김녕리 한 은행 건물에 있는
음료 자판기를 파손하고
현금 15만 원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46살 이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은 또 어제 저녁 8시30분쯤
제주시 오라동 한 단란주점에서
10만 원 상당의 술을 시켜먹고도 이를 지불하지 않고
소란을 피운 54살 문 모씨를
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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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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